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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스베덴보리의 삶과 사상 - 3월 29일, 봄날 저물녘에
작성자 : servant   2013-01-16 11:32:34 , 조회 : 813


3월 29일, 봄날 저물녘에

 

스베덴보리는 1771년[83세] 9월 초순에 런던에 닿았다. 그는 마차를 빌려 타고, 그레이트 바스 스트리트에 사는 샤스미스에게 가자고 마부에게 지시하였다. 거기는 그가 전에도 머물던 곳이었다. 가끔, 바로 그 즈음에, 샤스미스는 일 때문에 나갔으며, 스베덴보리는 거리에서 그를 보고, 창문 밖으로 몸을 내밀고 큰 소리로 외쳤다. 『저 사람이다! 저 사람이다!』마차는 멈추었고, 샤스미스는 몸을 돌리고, 전에 방을 빌린 사람인 것을 알아차리고, 내리는 것을 도와서 집으로 모셨다.

스베덴보리는 제가 또 당신의 신세를 지기 위해서 왔습니다, 고 그에게 말하자, 샤스미스는 매우 안 되었다는 뜻을 품고서, 그 방은 어떤 가족이 들고 있습니다, 고 말하였다.

 

『하지만, 내가 2층에 올라가서 저분들이 당신을 위해서 다른 데로 옮겨 줄 수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돌아와서, 『저분들은 당신을 기뻐 맞이하고 싶다며, 더욱 놀라운 것은, 저들이 「곧바로 방을 비워서 전혀 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넘겨주겠습니다.」고 말합니다.』고 알렸다.

샤스미스 집 사람들은 스베덴보리를 단순히 제집에 묵는 사람으로서가 아닌, 벗으로서, 저들에게 참된 행복을 끼치는 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룩한 사람으로서 대하였다.

 

이 남작은 - 그는 영국에서 늘 이렇게 불렸다 - 이런 마음씨 고운 사람들의 친절을 고맙게 여겼다. 왜냐하면 그 스스로가 친절하고, 전혀 거드름을 피울 일도 없어서 이다. 집에서 그가 먹는 것보다 더 간단한 것은 없었다. 후한 대접이라고 한다면, 둘둘 만 빵을 더운 소젖에 녹여서 먹는 정도이고, 그것조차도 먹다 남겨서, 아이들이 그것을 먹어 치웠다. 그러나 그는 뱀장어 요리를, 또는 어떤 파이도 좋아하고, 밤에는 결코 먹지 않고, 보통은 빨리 자리에 들었다. 시간은 그에게 아무런 뜻이 없었다. 만일 쓰고 싶은 마음이 되면 밤새워 써 나가서, 아마도 연이어 잠을 잤을 것이다. 누구도, 어떤 때에도, 그를 방해하면 안 된다. 그것만이 그가 원한 모든 것이며, 샤스미스 집안사람들은 기쁘게 그대로 따랐다.

 

하녀인 에리자벳은, 이 귀한 신사를 몸 바쳐 섬겼다. 한번은, 그가 코담배* 상자 안에 담긴 것이 카펫 위에 흘러서, 그것을 말끔하게 해 달라고 그 여자에게 청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을 하면 보통은 대단한 재채기가 나온다. 그 여자는 기쁘게 그 청을 따를 마음이었으나, 그날은 일요일 이었다. 그것을 알게 되자, 스베덴보리는 『그렇다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고 말하였다.

『남작과 같은 착한 분에게는 그분이 살아온 나날이 안식일 이었습니다』고 샤스미스는 어느 때, 스베덴보리는 또박또박 교회에 가지 않아서, 선량한 기독교도일 수가 없다고 하는 어느 믿는 마음이 깊은 신사에게 대답하였다.

샤스미스는, 그 손님은 죽은 사람의 영과 이야기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완전히 믿고 있었다. 맨 처음, 그 일은 그를 놀라게 하고, 그 마음을 흩트려 놓기도 하였지만, 얼마 아니 가서, 그것을 남작의 마음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본능』이라고 알아차리게 되었다.

 

* 코담배 - 콧구멍에 발라서 냄새를 맡는 가루담배(옮긴이)

 

『나는, 저분은 무슨 특별한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뽑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고, 그는 말했다. 스베덴보리의 몸 상태, 움직임, 생활은, 그에게는 『사도들의 움직임, 생활, 그대로 인 것』처럼 보여, 『저 분에게는 무엇인가 매우 성실함과 깨끗함이 있었습니다.』

이때에는, 스베덴보리는 앞서 거기에 머물렀던 때만큼 찾아온 이들을 만나지 않았다. 그러나 여느 때처럼, 헤어질 때에는 그들과 함께 층계 아래로 내려가, 그 우단 모자를 들어 올리고, 나들문에서 정중하게 머리를 숙였다.

그는, 그가 지은 책을 영어로 옮기는 일로 바빴으며, 이따금씩 옮기는 일로 부리는 자의 방문을 받았다. 그의 아주 가까운 벗인 토마스 하트레이 목사는 여러 번 여러 시간을 머물고, 라틴말로 오랫동안 이야기 하였다. 하트레이도, 메스이타도, 라틴말로 지은 것을 옮기는데 종사하여, 영어로 옮긴 책에 머리말을 써서 일반 사람에게 추천했다. 하트레이는 「흘러듦에 관하여」 라는 옮긴 책을 낸 뒤에, 쿡크와즈이가 벌써 손을 댄 「하늘나라와 지옥」을 옮기는 일을 완성하였다.

1771년[83세] 크리스마스를 좀 앞두고, 스베덴보리는 발작이 일어나 의식을 잃은 채, 대강 세 주간을 자리에 누어서 말도 못하였다. 그 동안 홍차와 물을 조금, 또 한 번 붉은 건포도로 만든 젤리를 조금 든 것 말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그는 친구인 스프링겔에게, 나는 그 병을 앓는 동안, 영의 보기감각을 잠시 동안 잃었는데, 그것은 내가 지금껏 감당해 보지 못한 가장 큰 괴로움이었습니다, 고 말했다. 그것은 견딜 수 없는 먼눈(맹목)이었으며, 나는 아주 엎드러진 것 같이 겁이 났습니다. 그것은 내가 받은 시달림의 맨 나중 것이었습니다.

 

스베덴보리는 미리 제가 죽을 때를 주님에 의하여 알고 있었음이 틀림없다.

1772년[84세] 2월 어느 때, 감리교파의 교조(敎祖)인 죤 웨슬레*는 스웨덴 사람인 하나님을 만나본 이에게서 그를 놀라게 한 편지를 받았다.

『실례입니다만, 나는 영들의 세계에서 당신이 나와 긴히 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나를 찾아주신다면, 나는 매우 행복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당신의 종 임마누엘 스베덴보리』

이 편지가 닿을 즈음, 웨슬레는 영국 온 땅에 신앙부흥운동을 위한 여행을 떠나기 전이어서 그 교직자 몇하고 의논하고 있었다. 그 중에는 사뮤엘 스미스 목사가 있었으며, 이 목사가 이 일을 보고하고 있는 것이 이 이야기의 오직 하나뿐인 근거이다.

 

스베덴보리의 편지는 웨슬레를 매우 놀라게 하였다고 스미스 목사는 말한다. 웨슬레는 그것을 거기에 모인 교직자들에게 읽어 들려주고, 자기는 실지로 스베덴보리와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은 강한 바람을 갖고 있었습니다고 정직하게 고백하면서, 『그러나 그가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는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나는 그 일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고, 웨슬레가 말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 죤 웨슬레(1703~1791년).

 

웨슬레는 스베덴보리에게 회답을 보내서, 나는 지금 여섯 달 동안의 전도여행준비로 매우 바쁘기 때문에, 런던에 돌아와서 스베덴보리님을 만나 뵈는 기쁨에 맡기고자 함을 설명했다. 이에 스베덴보리는, 나는 다음달 29일에 영들의 세계에 들어가 다시는 땅 위에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당신이 바라는 방문은 늦어지고 말 것입니다, 고 대답했다고 말하고 있다.

하녀 에리자벳 레날즈도 또한 스베덴보리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세 주일 전에, 제게 죽을 정확한 날과 시간을 미리 말했습니다, 고 보고 하였다. 그 여자는, 『저분은 꼭 말미를 얻어 무슨 즐거운 일을 위하여 떠나는 것처럼 기뻐하고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하트레이 목사도 또한 마지막으로 찾아간 무렵, 스베덴보리에게서, 나는 다시금 천사들과의 사귐에 들데 되어 기쁘다는 말을 듣고서, 마음을 놓았다. 그는 그때, 메스이타 박사 앞에서, 당신이 지금까지 쓴 것은 모두가 엄밀히 진짜 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떤 부분은, 또는 몇 군데는 빼버려야 하는지 분명히 말해 줄 것을 진지하게 그에게 간절히 원했다.

『나는 진짜 말고는 아무것도 쓰지 않았습니다.』고 스베덴보리는 좀 흥분하여 대답 하였다.

『만일, 당신이 주님의 곁을 뜨지 않고 충실하게 주님만 섬긴다면, 여러 가지 악을 주님께 대한 죄로 여겨서 피하고, 주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배워서 주님만을 섬긴다면, 당신은, 당신의 평생에 점점 더 많은 것을 확실히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세상에 밝힌 가르침(교의)이 진리인 것을 증거하며 그 증거에는 아무도 거스를 수 없습니다.』

 

하트레이는 하루쯤 길을 뜰 예정으로 런던에서 고향에 돌아갔다. 그리고서 곧 그는 스베덴보리가 그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그를 만나보고 싶어 한다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무슨 일이 일어나서 그를 찾아뵙지 못하여서, 그 일을 그는 늘 마음에 두고 있었다.

스베덴보리가 앓는 동안, 메스이타 박사와, 영국 황태자를 가르친 적이 있는 하노바왕 집안의 의사인 함페박사의 병구완을 받았다. 그 의사들은, 그의 병 증상에는 의약이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여서, 수적(水滴) 한 병 외에는 아무것도 주지를 않았다. 환자는 당장에 그것을 마시기를 물리쳤다.

 

메스이타가 그 벗을 마지막으로 찾아뵜을때, 72쪽이나 되는 원고를 가져갔다. 나중에 스베덴보리는 그 원고를 찾았는데, 그것이 잃어버려진 것을 알고 낙심 하는 것 같았다. 그것은 그가 마지막으로 쓴 「참기독교의 증보(增補)」이었다. 어떤 일로 - 그 일은 그 의사가 나중에 결코 설명하지는 못하였지만 - 그 귀중한 논문의 절반 몫이 어디에 놓고서 잃고 말았다. 그 남은 것이 몇 년 후에, 아우그스트 놀덴쉘드 남작이 돈을 대어서 인쇄 되었다.

스베덴보리가 죽기 이틀 전, 킹즈 암즈 여관의 주인인 에릭 베르히스트렘이 병문안을 왔다. 그는 베르히스트렘에게 하나님은 내 팔이 마비가 되어 쓸 수 없게 하는 것이 좋다고 여기셨기 때문에, 내 몸은 땅에 묻히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베르히스트렘은 그때, 당신은 예전을 받으렵니까. 묻고, 거기에 함께 있던 누군가가 스웨덴 교회의 사식목사(司式牧師)인 아론 마테슈스 목사를 부를까요. 하고 여쭈었다. 그러나 스베덴보리는, 그 목사는 그 감사관을 미쳤다고 떠벌렸기 때문에, 그에게 예전을 받는 것을 거절하였다.

 

그래서 베르히스트렘은 다른 교직, 훼레리우스 목사를 데리고 올까요, 하고 물어 보았다. 그는 그가 앓는 동안 여러 번 그를 찾아왔다. 『그렇게 하여 주세요.』

베르히스트렘이 그 스웨덴 교직과 함께 돌아오자, 스베덴보리는 즐거운 엷은 웃음으로 맞았다. 『잘 모셨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은 이제야 나를 악한 영들에게서 건져 주셨습니다. 나는 그들과 여러 날을 싸워야 했습니다. 지금은 착하고 어진 영들이 다시 돌아왔습니다.』『당신은 자기가 지금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 합니까?』고 훼레리우스는 그에게 물었다. 스베덴보리는,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고 하였다. 훼레리우스는 그때 예전을 준비하면서, 하트레이가 앞서 그에게 한 것과 같은 물음을 좀 다른 모양으로 하였다. 훼레리우스는, 아주 많은 사람이, 당신이 그 새 신학의 가르침을 발표한 단 하나의 목적은, 저 자신의 이름을 높이 날리는 데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일 그것이 그렇다고 한다면, 당신이 발표한 것 모두, 또는 일부를 지워버린다면 훌륭한 일입니다고 말을 하였다.

 

이 말을 듣자, 그는 몸을 자리에서 반쯤 일으키고, 그 튼튼한 팔을 가슴에다 대고 대단한 열의로 말했다. 『당신이 나를 당신 눈 앞에서 실지로 보는대로, 내가 쓴것은 모두 다 진실한 것입니다. 당신이 영원한 세계에 들 때에 당신은 모든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당신과 나는 많은 것을 놓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훼레리우스는, 당신은 스스로 주님의 성찬을 받겠습니까, 고 물어 보았다. 그는 대답하기를 『고맙게 받습니다.』그리고 그는, 나는 이미 저 세상의 사람이므로 이러한 예전이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위에 있는 교회와 아래에 있는 교회가 아주 가깝게 이어져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것을 받읍시다, 고 덧 붙였다. 그리고 스베덴보리는, 훼레리우스가 성찬에 관한 제 가르침을 이해한다고 제 자신에게 타일렀다. 그때 그 교직자는, 당신은 자기가 죄인이라고 인정 합니까, 고 물었다.

 

스베덴보리는 말했다. 『인정하고말고요. 이 죄 깊은 몸을 달고 돌아다니는 동안은.』그리고서 그는 매우 공손하게 손을 모으고, 머리에서 모자를 벗고 죄의 고백을 읊으면서 예전을 받으려고 하였다. 그는 교직자에게 『축복하는 말씀만 하고, 다른 정해진 말은 내게 맡겨 주세요. 나는 그것이 뜻하는 바와,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니까』고 말했다.

훼레리우스는 그대로 하였다. 고마움의 표시로 스베덴보리는 부수가 조금 밖에 남지 않은 대작「하늘나라의 비밀」한 질을 드리고, 『아마 당신이 일반 사람에게서, 특별히 당신의 일벗인 아론 메테슈스에게서 받는 대립을 마음에 두지 말고,』 새 예루살렘의 가르침을 굳게 마음에 품으라고 권했다.

이 일은, 스베덴보리가 이승을 뜨기 전 금요일의 일이었다.

 

3월 29일의 오후 - 미리 알려진 날이었다 ― 샤스미스 부인과 에리자벳은 그 침대 곁에 앉아 있었다. 따뜻한 봄날의 안식일도 끝날 무렵이었다.

조금 있으니까 런던의 종소리가 들이어 사람들을 저녁 예배에 부르고, 크라큰웰 녹지에 한바탕 지저귀는 새들의 소리를 감싸는 무렵이었다.

 

스베덴보리는 시계가 치는 소리를 듣고, 몇 시입니까 물었다. 『다섯 시입니다』고 모두가 대답하자, 그는 말하였다.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빕니다!』 그는 평온하게 한숨을 내쉬고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주의 종은 이제야 그 받은 일을 마치고 세상을 떠났다. 책상 위에는, 그의 손때가 배어 있는 펜이 놓여 있었다. 곁에는 아직 끝내지 않은 원고가 보이고, 그 원고 마지막에는 『주, 새 교회로 불러 주신다.*……. 이제 후로는, 사람들은 복음파, 개혁파라고 불려서는 안 된다. 하물며 루터파, 칼빈파, 라고 함에랴. 오직 기독교도라고만 불려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

* 「주, 새 교회로 부르심」은 「새 교회의 교전(敎典」안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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