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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스베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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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스베덴보리의 삶과 사상 - 정치에 이바지 하다
작성자 : servant   2012-08-22 12:21:27 , 조회 : 1,025


정치에 이바지 하다

 

스베덴보리는 영의 일에 종사하고 있을 때에도, 그 정치의 의무를 등한이 하지 않았다. 나라의 도움을 위해서 제 한껏 다하는 것은 한 귀족원 의원으로서, 또 집안 어른으로서 다해야 할 일이다, 고 생각했다. 그는 국회에 한 번도 결석한 적이 없었다. 만약 국회가 열리는 해에 외국에 있을 때엔, 회의에 맞게 돌아갈 수 있게 계획을 짰다. 그는 결코 이 세상의 이해관계나 직책과 임무를 나 몰라라 하지 않았으며 또 제가 하는 연구가 현실의 맡은 일에서 저를 풀어놓는 특별권리를 준다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말하는 데는 좀 거침(장애)이 있는 줄을 깨닫고 의회에서 입으로 말하는 것을 삼가고, 그 대신 그 생각을 글로 냈는데, 그것은 지금 초안으로 다른 원고와 함께 「의회문서」라는 이름으로 한 권의 엄청난 책으로 간직하고 있다.

 

이 글들을 값매김 하는데, 우리들은 스베덴보리가 정치면에서 차지하는 값을 불려말(과장)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그의 판단하는 능력과 정신면에서 쪽 고름(균형)을 보여 준다고 가리키고(지적하고)싶다. 그는 그가 손수 다룬 일은 무엇이든지 그것을 더 없이 잘 해냈다. 그는 잠시도 쉬지 않고 일에 달라붙었으며, 그런 의무를 응당 해야 할 일로 여기고 해냈다.

스베덴보리는 이미 그가 젊었을 때, 『북쪽의 미치광이』가 몇 번에 걸쳐서 일으킨 싸움으로 낡아빠진 나라 살림의 물가 오름세를 가라앉히기 위하여, 그때에 가장 좋은 제안의 하나로 생각되는 것을 국회비밀위원회에 냈고(61쪽 참조), 1734년[46세]에는 똑 같이 국회 비밀위원회에 「러시아와 싸우는 것을 반대하는 소견」을 말해서 여섯 해 동안이나 러시아에 대한 선전포고를 늦추는데 이바지한 일은 벌써 말했다.(91쪽 끝부분에서 92쪽 첫 부분).

 

그 이바지함은, 그가 영의 일에 부르심을 받기 전이었으나, 그 일에 부르심을 받고난 지금도 나라정치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1746년[58세]부터 정권을 쥐고 있던 햍 당의 잘못된 정치는 나라에 많은 외국 빚을 안겨 주었고, 정부는 지나치게 엄청난 수입품을 치르기가 매우 힘든 형편이 되어 있었다.

술의 벼락술(폭음)이 놀랄 만치 스웨덴에 번져 퍼졌다. 이 일은 술 마시는 문제를 솜씨 좋게 처리하는 모범이 되는 나라라고 오늘날 생각되는 나라엔 믿기 어려운 일로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스베덴보리는 제가 쓴 신학책 원고면지에 『알코올을 지나치게 마셔서 스웨덴 사람은 망하고 만다.』고 적었다.

특히 1755년[67세] 은 나빠지고, 수입초과는 은화 400만 다레루나 되었다. 거기에다 나라의 곡식이 잘 안돼서 여느 해보다 더 많은 곡식을 외국에서 사들여야 할 처지가 되어서, 그것을 치르기가 더 어렵게 되었다. 그 경지를 헤쳐 나가기 위하여 귀족원 의원은 사치품을 들여오는 것을 막고, 알코올을 만드는 것을 제한하고자 하였다.

 

이 문제가 논의 되었을 때, 스베덴보리는 몇 개의 구제 안을 내보였다. 그 하나는, 『거리에 있는 모든 술집을 빵가게처럼 창에 구멍을 내서, 그리로 원하는 자가 위스키나 브랜디를 살 수 있지만, 집안에 들어가 술집 안으로 헤매고 다니는 것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 제안에는 술기 매김(酒精規定)에 관하여 훗날 스웨덴이 만든 「요텐부르이 법안」의 싹틈을 보게 된다.

 

다른 한 제안은, - 이것은 뒤에 국회에서 골라 뽑았다 - 위스키 만드는 것을 제한하고, 그것을 만드는 권리를 도급(청부)하는 것으로써, 그 값을 끌어 올리는 것이었다. 그는 말했다. 『만일 위스키 만드는 것이 법이 미치는 모든 지역에서 또 거리에서 가장 높은 입찰자에게 도급을 준다면, 나라를 위한 많은 벌이가 생기고 또 곡물의 써 없앰(소비)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위스키의 써 없앰을 몽땅 없앨 수 있다면, 그것은 해로운 술 마심으로 얻는 벌이보다 나라의 평안과 도덕을 위해서는 좋은 일일 것입니다…….』

 

이런 혼란이 한창일 때, 미국 식민지에서는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서, 프랑스와 동맹관계인 스웨덴은 햍 당의 정권하에 잃었던 포메라니아 주를 되찾을 수 있다는 보증으로, 영국과 동맹을 맺은 푸로시아의 후레데릭 대제와 싸움을 걸었지만, 갖추 차림(장비)이 떨어지고 나빠서 싸울 뜻이 없는 스웨덴 군대는 잘 훈련된 후레데릭 군대를 맞설 수가 없었다.

울리카 여왕의 영바람(의기)은, 스웨덴이 지는데 맞장구쳐서 오르고, 마침내 그 형제가 이긴 것을 기뻐하는 빛을 숨기려고도 하지 않았다. 평의원회는 『여왕이 스웨덴이 꾸민 작전을 그 형제에게 몰래 알려준 것』은 아니냐고 생각했다. 싸움은 1757년[69세]에 시작하여 많은 오르내림이 겹치어 1762년[74세] 5월에 끝났지만, 싸우는데 지친 스웨덴 백성들은 맘 놓는 깊은 한숨을 내 쉬었다.

 

이 책을 읽는 이는, 현재 직위에 있던 신사들이 스베덴보리가 여왕에게 흘린 비밀을 알려고 기를 쓴 까닭을 알 수 있으리라! 그러나 여황이 그 동생에게 말한 것이 무엇인지 스베덴보리는 결코 밝히지 않았다. 스베덴보리의 친구들이 그의 평생을 말하면서 그 일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어쩌면 그들이 그 일을 잊었던가, 아니면 세월이 흐름으로 그것은 그리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은 때문이리라. 다만 스베덴보리 집 관리인이 문득 흘린 한 마디에서, 그 여왕의 비밀을 알려고 스베덴보리 집 앞에 차를 세운 신사들의 극성이 내 비칠 뿐이다.

 

포메라니아 싸움은, 그 나라에 은 6천 2백 다레루와 혈기왕성한 몇 천이 넘는 군인들의 손실을 끼쳤다. 그러나 전쟁에는 또 그 갚음(보답)도 있었다. 베스트만란드이 펠 에릭 아스베르이도 말한바, 군인은 등에 감자 한 자루를 지고, 팔에는 작은 아이를 데린 독일에서 태어난 아주머니의 손을 붙들고 본국에 돌아왔다. 싸움이 낳은 뒤섞인 인종은 스웨덴 인종에게 얼마의 건전한 변화를 가져왔으며, 스웨덴 말을 푸짐하게 만든 것을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감자는 그 나라에서 새로운 영양 근원이 되었다. 그것은 얼마나 맛이 있었던지!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 삶아서 소금을 조금 뿌리면, 그것은 빵과 고기를 대신하고, 며칠을 이어서 먹어도 물리지 않았다. 늙은 군인들은 그것을 스웨덴의 굳은 땅에 뿌렸으며, 그것은 첫해였지만, 아이들에게는 공일날의 대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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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점점 나빠졌다. 무역의 쪽 고름을 매김 하는 관정은 그 일에 실패하고 있었다. 따라서 1760년[72세]의 국회는 재정을 다루는 특별위원회를 임명하였다. 그 위원회 의장은 통상국 참여인 A. 놀덴크란츠 이다.

스베덴보리는 국회에 긴 글로 된 건의서를 제출했고, 그 건의서는 20년 동안에 함부르크의 1 릭스 다레루 화의 값이 35마르크에서 60마르크로 깡충 뛰게 한 환율의 오름세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것을 꼬집고, 여러 가지 구제책을 제안하였다. 그는 오름세의 으뜸까닭은 동산과 부동산을 잡고서(저당하여)많은 것을 은행에서 발행하여, 은행에 저축한 경화(硬貨)를 훨씬 웃도는 종이돈(지폐)이 경화를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교환이 60 마르크보다 더 오르자, 곧 그 안에 있는 구리는, 종이돈이 나타내는 값보다 쉽게 , 본바탕으로는 더 큰 값을 지녀』서, 그것은 용광로로 가든가, 또는 나라 밖으로 나가기 때문에, 환율은 나라의 보통 통화를 말라붙게 하고 있다.

 

그는 그해가 되는 나쁜 일에서 건지는 방법은, 올바른 통화라고 힘껏 내세웠다. 왜냐하면. 그는『경화만이 돈의 바꿈을 고루 잡는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나라에서 도는 돈(통화)은 몸의 피와 같아서, 그 목숨, 건강, 힘의 막아냄은 거기에 달려 있다. 』그의 제안은『모든 동산과 부동산을 잡고 빌려주는 것을 모두 멈추고, 앞으로는 나라의 목적과 들어맞지 않으면, 또 이전의 버릇처럼 금과 은을 잡히지 않으면, 달리 빌려주는 일은 어떠한 은행도 해서는 안 되며 』지금 잡힌 것의 길미(이자)는 해마다 빌려준 것에서 일부를 더하여 치루게 하여서 천천히 거두어 들여야 하며, 앞으로 『돈 빌린 증서는 법정통화로는 없어지고, 은행은 금덩이와 은덩이 대신에 쓰일 「경화판」의 저축을 늘려야 하며, 그동안엔「판(板)」도 거친구리도 나라 밖으로 내보내는 것을 막아야만 한다. 』

 

스베덴보리는 이 중요한 글에 이어서 『국회에 경화의 되찾음을 말씀드림,』환시세에 관한 얼마쯤의 『덧붙인 살핌,』구리를 무역해내는데 (수출문제에)걸린 『왕께 올리는 건의서』를 내놓았다. 그는 이 맨 처음 논문에서 다음과 같은 안을 냈는데 곧 『국회의 갖가지 의원이 지금 국회가 열리고 있는 동안에, 은행에게 종이돈을 틀림없이 거두어 들이게 하고, 그 대신에 본바탕으로 값있는 경화를 찍어내는 처치를 하지 않는다면 물건 값은 점점 더 올라가서, 마침내 나라는 아주 말라붙어서 멸망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 도로 찾는 일은 모든 종이돈을 온통 없애버리는 것 말고 다른 도움길이 나오지 않는다면, 반드시 나라는 결딴이 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으뜸제목을 기꺼이 살펴보고자 하는 이는, 종이돈 6 다레루는 외국무역에서는 「판금」3 다레루에 맞서고, 나라 안 거래소에서는「판금」2 다레루에 맞서는 것을(필적하는 것을)살피게 된다면, 이 없애버림이야말로 바로 해야 할 뚜렷한 방법입니다. 』그는 이 제안을 온건하고도 지혜로운 말로 맺고 있다. 『경화 그 안에 환의 참된 값이 있고, 따라서 거기에 모든 상품의 값이 있습니다. 만일에 금을 대신해 쓰이기는 하지만, 금이 아닌 종이돈에 의하여 지탱이 되는 나라가 얼마쯤 있다면, 그것은 보기드믄 나라일 것입니다.』

 

스베덴보리는 외국환의 일에 대한 깊이 살피는 능력과, 다른 많은 이바지함으로「재정에 관계되는 특별위원회」의 한 자리가 주어졌지만, 그는 그 위원회가 법에 어긋나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 임명을 물리쳤다. 위원의 모두는 시민원의 한 위원, 캪(Cap)당의 참여인 A, 놀덴크란츠에 의하여 지명되었다. 놀덴크란츠는 재정위기에 대하여 700쪽이나 되는 두꺼운 책을 세상에 냈고, 국회의 네 개의 의원에 냈다. 『독기운과 치우친 생각으로 차고 넘쳐서, 세 쪽 째를 읽으면 하품이 나고, 옆쪽 째에서는 푹 잠들어 버린다』할만치 심심하고 따분한 것이라고, 텟싱 백작은 그것을 끝까지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나라의비참한 상태에 깨움종(경종)을 쳐대고, 재판관, 상원의원, 행정관을 능력 없는 자로 끝까지 밝히고 있다.

 

이 세상을 깨우는 이가 지은 책의 보람9효과)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서, 스베덴보리는 국회에 건의서 모양으로, 간단하고 깨끗한 대답을, 곧 그 일을 해나가는데 깊이 생각한 정치하는 이로써 알맞은 글을 썼다. 그 안에서 그는 스웨덴의 정치생김새를 『거기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거기에서 일어나는 모든 흠집에도, 그 목숨과 재산에서는 안전하고, 누구하나 종이 아닌, 모두가 자유로운 사람이기 때문에,』영국과 오란다의 정치생김새와 함께 유럽에서 가장 좋은 것이라고 두둔하고 있다. 그는 완전하지 못한 것을 인정을 하지만 『그러나』하고 말한다. 『거의반의 사람은 그 약점을 갖고 있어서, 거기에서 친구관계나 핏줄관계, 자리 오름과 또는 드리기(증여)를 바라는데서, 두 당파의 한편에 기울고 있으므로, 정의를 비뚤어지게 하고 법을 잘못풀이 하는데서 아주 빗나갈 수가 없다. 그릭 이 바르지 못함은 어떠한 정부에서도 또 그것이 아무리 뛰어났다고 하여도 뿌리 뽑을 수가 없다.』

 

놀덴크란츠의 다른 제안은 『교회와 군대를 빼고, 벼슬(관직)은 모두 높고 낮음을 묻지 말고 2년 또는 3년마다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하여 스베덴보리는 많은 중요한 반대 생각을 냈다. 『그들은 앞날의 살림을 마련하려고 얼마나 많은 드림과 뇌물을 내고 또 받고 있을 것인가! 이것으로 그 제안이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으리라. 참으로 그것은 단지 다음과 같은 것을 살피는 것만으로도 거의 한눈에 밝혀질 것이니, 곧 사람마다 평생의 벼슬을 얻어서 신분은 안정되지만, 맘대로 처단하는 정부 밑에서는 불안정하게 되고 또 그런 제안이 행하여졌을 경우에는 더 불안정하게 돔을 인정하기 때문에, 그것은 먼 옛날부터 스웨덴에 굳어진 것과 같이 우리들의 자유를 지탱하는 한 주춧돌로 되어 있는 제도에 바로 걸리는 것이다.』

놀란크란츠는 정치가들의 부정을 고소하였다. 『자유로운 정치는』하고 스베덴보리는 말했다. 『부정을 막을 수는 없으며, 또 권력은 이런 부정을 밑바닥으로 하고, 당파에의 하여 쓰이기도 한다.』그러나 『자유로운 정치의 부정은 절대적인 군주정체에서 큰 물결에 비교한다면 잔 물결 같은 것이다. 절대적이며 또는 맘대로 처단하는 군주정체에서는 총신과 총신중이 총신은, 참으로 제한을 모르는 임금은, 그 정념에 아첨하고, 또 거기에 하소연하는 사람에 의하여 썩는다......, 절대적인 또는 맘대로 처단하는 한, 임금은, 한 당파 또는 많은 사람으로 합쳐진 것이 국회가 열리고 있는 동안에 백년을 걸려서 해치운 해악보다 더 큰 해악을 일생동안 행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국회의 가지가지의 의원에서 그들의 세력은, 전체로나 또 홀로도 맞비김(상쇠)하지만, 절대적인 군주정체에서는 그와 같은 맞비김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놀덴크란츠는 제가 쓴 것을 비판하는 스베덴보리를 싫어하고 조금은 괴로운 서신교환이 있었다. 곧 괴롭다고 하는 것은 그 능력 있는 참여 쪽이었다. 왜냐하면, 스베덴보리는 언제나 점잖고 또 위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의 불화를 낳았지만, 그것은 통상국 국장, 니크라스 폰 엘레익의 화해 붙임으로 풀렸다. 그는 1761녀[73세]의 맨 마지막 날에, 스베덴보리에게 쓰기를 『통상국 참여 놀덴크란츠 씨는 감사관과 나를 내일 아침 열 시에 교회에 갔다가, 그 후에 함께 식사하도록 청함을 받았습니다. 나는 마차를 보낼 것입니다. 나는 앞에 적은 그 시간에, 그 마차와 함께 감사관을 찾아뵙겠습니다. 나는 당신들 두 사람이 좋은 벗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스베덴보리의 다른 정치활동을 더 말할 수는 없지만, 끝으로 헤프겐 백작이 스베덴보리가 그때에 정계에 이바지한 실제 공적을 다음과 같이 간추린 것을 적은 것으로 이 마디를 끝내겠다. 『그는 어떤 경우에도 건전한 판단을 잃지 않았다. 그는 모든 문제를 모두 밝히 인정하고 그 생각을 알맞게 말했다. 재정문제에 관하여 1761년[73세]의 국회에 초 잡은 가장 튼실하고 아주 뛰어난 건의서는 그가 낸 것이었다. 참으로 이 글들에서 스베덴보리는 실제적인 사람들에게서 조차 오해받는 문제에 대하여 매우 독창성과 통찰력을 보여서, 그는 뛰어난 재무부 장관도 될 수 있다고 제안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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